[프라임경제] 솔브레인(036830)이 반도체 부문의 성장이 재개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솔브레인은 전날보다 2.94% 오른 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키움증권은 솔브레인의 1분기 매출액 1845억, 영업이익 241억원으로 3분기 만에 성장세에 재진입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부문은 연초 통상적 단가인하 영향을 출하량 증가가 상쇄하고, 디스플레이 부문은 비수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전사 영업이익률은 작년 4분기 반영됐던 대규모 일회성 비용이 제거됨에 따라 전 분기 대비 2%포인트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