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액토즈소프트(052790·CEO 구오하이빈)는 한국게임산업협회(회장 강신철, 이하 협회)와 게임산업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액토즈소프트는 주요 정책 현안과 안건 상정 등 협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이사사의 역할을 맡아 국내·외 게임 업계 간 협력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건전한 게임 문화를 조성하는 등 국내 게임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또 이번 협회의 이사사 가입을 시작으로 국내 게임 산업의 발전을 위한 역할 확대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강신철 협회 회장은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는 액토즈소프트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국내 게임산업의 발전을 위한 여러 부문에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오하이빈 액토즈소프트 대표는 "협회 이사사라는 직위에 오른 만큼 국내 게임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액토즈소프트의 신규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도 협회 및 회원사들과 다양한 부문에서 협업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