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기자 기자 2017.04.13 16:28:12
[프라임경제]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2017년 알뜰나눔장터를 오는 15일 평촌 중앙공원 인근 차없는 거리에서 개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민들은 알뜰나눔장터를 통해 각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재활용 가능한 물품들을 판매 또는 교환할 수 있으며, 장터는 올해 11월까지 안양시가 지정한 토요일마다 선다. 다만 폭염철인 7~8월, 우천 등 기상악화 상황에서는 열리지 않는다.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은 오후 5시로 한 시간 앞당겨 폐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