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카드(029780)는 삼성 라이온즈와 함께 라이온즈의 홈 경기장 '대구 라이온즈 파크' 구장에서 모바일로 간편하게 주문 음식을 수령할 수 있는 O2O 주문 서비스 '스마트 오더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디지털 인프라를 기반으로 결제 프로세스 제공업체 '올앳' 스마트폰 기반 메뉴판 솔루션 제공업체 '유쉐프' 등과 함께 '스마트 오더 서비스'를 개발했으며 삼성 라이온즈와 협업을 통해 대구 라이온즈 파크에 서비스를 적용했다.
고객들은 스마트 오더 서비스를 통해 경기 시작 전은 물론, 경기를 보는 도중 대구 라이온즈 파크 매장 속 음식을 라이온즈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 및 삼성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현재 스마트 오더 서비스는 대구 라이온즈 파크에 있는 6개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다.
한편 삼성카드는 4월 30일까지 대구 라이온즈 파크에서 스마트 오더 서비스를 이용해 1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의 결제일 할인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