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7월 공직에 첫발을 디딘 민 씨는 지속적인 민원방문과 협의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친절하고 알기 쉽게 안내했으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각종 주민민원을 적극 해결했다.
또 가로등 고장, 도로 파손 신고 등을 즉시 처리했으며, 특히 도로변이나 마을입구 등에 불법으로 부착돼 있는 불법옥외광고물을 주기적으로 정비해 깨끗한 도로와 마을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
이와 함께 늘 밝은 미소와 친절한 태도로 내방하는 민원인을 응대해 군의 이미지 개선과 행정홍보에 솔선수범하는 등 직원상호간의 화합을 도모해 쾌활한 직장분위기에 일조했다.
한편 군은 공직 내부에 ‘군민 섬김 행정’문화를 정착시키고 공직자로서 모범적 품행을 갖춘 직원들에 대해 부서장 또는 군민의 추천을 받아 매달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