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 드림플러스는 헬스케어·뷰티·패션 분야 스타트업을 선발해 육성할 계획인 △Synpath △잇츠스킨 △101글로벌을 위해 스타트업 네트워크를 위한 공간을 기획, 그동안 쌓아온 오픈 이노베이션 및 엑셀러레이팅 노하우를 전달한다.
한화 드림플러스는 청년창업 지원과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한화그룹의 공익 활동 브랜드다.
모집기간은 다음 달 8일까지며 참여를 원하는 스타트업은 각 분야 접수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지원 양식에 맞춰 온라인 접수 및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6개월 동안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공간을 지원받게 되며 강남역 인근 한화생명 사옥에 구축하고 있는 코워킹 스페이스에 입주할 예정이다.
Synpath는 헬스케어, 의료 분야를 중심의 오픈 이노베이션과 지분투자를 추진하는 투자회사로 헬스케어 분야의 스타트업을 기다린다.
잇츠스킨은 고객 데이터 분석·활용, IoT·웨어러블 등 뷰티테크·마케팅 활용 솔루션 및 신규 뷰티 제품과 관련된 스타트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101글로벌은 섬유 및 패션 관련 분야(텍스타일, 패션잡화 디자인 포함)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스타트업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