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박영호, 이하 4:33)은 드래곤플라이(030350·대표 박철우)에서 개발한 모바일 총싸움 게임 '스페셜포스 for Kakao)'를 오는 2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페셜포스 for Kakao'는 온라인 1인칭 슈팅게임(FPS)의 세계 표준을 정립한 드래곤플라이의 신작 모바일 슈팅 역할수행게임(RPG)으로, △익숙한 맵 △다양한 총기류 △슈팅 감각 등 원작 '스페셜포스'의 콘텐츠를 모바일에 맞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20일 정식 출시되는 '스페셜포스 for Kakao'에는 슈팅 RPG 답게 총소리는 물론 조준경까지 모두 다르게 설정된 △돌격소총 △기관총 △저격총 등 다양한 무기가 등장하고, 로켓포와 같은 중화기까지 게임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 실제 플레이 시 두 가지 총기를 선택해 상황에 따라 전략적으로 교체해가며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특히 기존 모바일 게임과 달리 직관적이고 자유로운 전방위 이동을 구현한 것과 화면을 가득 채우는 거대 보스와의 대결, 실시간 이용자 간 대결(PvP), 보스레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유저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사전예약에만 50만명이 넘는 이용자가 몰렸다.
박영호 4:33 대표는 "사전테스트에서 이용자들이 보내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원작의 요소는 물론 추가 콘텐츠까지 보완하는 개선 작업을 완료했다"며 "원조 1위 슈팅게임의 명성에 맞는 재미와 서비스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