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그린푸드(005440)가 특정증권 등의 소유상황을 7일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현대그린푸드가 보유한 특정증권 등은 지난해 12월30일 기준 1094만4847주에서 활발한 장내거래가 이뤄지며 지난달 31일 1139만1853주로 4만7006주 늘었다. 각각 비율은 11.2%에서 11.66%로 0.46% 증감한 수치다.
현대그린푸드는 지난달 31일 정지선·오흥용·박홍진 각자 대표 체계에서 오흥용 대표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정지선·박홍진 2인 경영 체제로 돌입한 상황이다. 현재 양 대표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으로 각각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현대그린푸드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또 보통주 1000주는 최대주주였던 박정인씨가 지난해 8월25일, 9월5일 두 차례에 걸쳐 700주, 300주씩 장내 매도했다. 이로써 최대주주는 6명에서 5명으로 줄었다.
한편,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는 2014년 6월 이후 현대그린푸드의 전자단기사채·기업어음 등급을 'A1'으로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