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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외국인 러브콜에 주가 3%대↑

추민선 기자 기자  2017.04.07 09: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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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코웨이(021240)가 강세다. 외국인이 1만여 주를 사들이며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7일 오전 9시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웨이는 전일대비 3.34%(3100원) 상승한 9만8900원에 거래중 이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노무라, 모건스탠리, 메릴린치, UBS 등 외국계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외국인은 전날 2만1864주를 사들였다. 

손윤경 SK증권 연구원은 "코웨이는 국내에서 가정용품 렌탈 시장을 개척한 업체로 사업의 안정성은 어떤 사업자보다 높다"며 "절대적으로 많은 렌탈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어 영업 현금 흐름이 탁월하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