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005930)가 호조다. 1분기 실적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1.12%(2만3000원) 오른 2백8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CS증권, 모건스탠리, CLSA, 도이치증권, UBS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9조1000억원,9조2000억원으로 기대치를 소폭 웃돌 것"이라며 "올해 반도체 영업이익 추정치는 26조원으로 기존 전망치인 22조원보다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