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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나루께축제공원 '꽃심는 동산' 변신

양평대교 하부, 강변 공간 활용해 테마공원 탈바꿈

김성훈 기자 기자  2017.03.27 17: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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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양평군(군수 김선교) 강상면은 지난 24일 유관기관 단체장과 새마을남녀협의회와 함께 새마을동산 꽃 심기에 나섰다.


양평나루께축제공원은 현재 축구장, 양평파크골프장 등 체육시설을 갖춘 연간 6만명의 이용객이 오가는 지역 체육메카다. 

군은 공원과 함께 양평대교 하부와 강변 공간을 함께 꽃 심는 동산 및 가족 테마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이날 행사는 공원 조성의 시작을 알리는 첫 삽이었다.

이대규 강상면장은 "강상면의 옛 산중마을과 나루터의 전통을 접목하여 가족이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쉴 수 있는 공원이 되도록 대변신을 하겠으니 많은 방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