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실로코리아는 누진다초점렌즈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바리락스 리버티 시리즈'를 본격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시리즈는 '바리락스 리버티 3.0'과 '바리락스 리버티 클래식' 2개 모델로 착용감이 편안하고 근거리 시야 범위가 넓어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 시 유용하다.
특히 이 중 '바리락스 리버티 3.0 핏' 제품은 고가의 누진렌즈 라인에서만 제공하던 근용 렌즈 피팅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제공한다. 가격대 부담도 적어 실속형 안경렌즈를 선호하는 최근 소비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에실로코리아 측은 기대하고 있다.
에실로코리아 관계자는 "바리락스 리버티 시리즈 제품은 가격대 부담이 적고 가격 대비 성능이 좋아 가격 부담 때문에 누진다초점렌즈 착용을 망설이는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한편, 에실로코리아는 "누진다초점렌즈는 적응이 어렵다"는 소비자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5월5일까지 바리락스 홈페이지와 에실로 페이스북 등에서 '바리락스 30일 적응 보장'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