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덕 기자 기자 2017.03.27 12:05:55
[프라임경제] 캐리어에어컨은 지난 24일 '전국 에어컨 서비스 지정점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캐리어에어컨은 이 자리에서 2017년을 혁신의 해로 선포했다.
이번 발대식은 서울,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등 5개 지역에서 동시 진행됐으며, 현병택 캐리어에어컨 사장을 비롯한 수도권 및 전국 지사별 서비스 지정점 대표 150여 명이 참가해 제품 홍보 및 서비스 품질 향상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캐리어에어컨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품질향상과 더불어 서비스 강화로 국내 에어컨 업계 3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24시간 이내 고객 응대 처리율 100% 달성 △긴급 서비스 즉시 대응 △고객 방문 예정 시간 준수 △깨끗하고 청결한 복장 착용 등 소비자 스킨십 부분까지 만족도를 높인다.
캐리어에어컨은 발대식과 함께 전국 240여 개의 A/S 네트워크를 재정비하고 신속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서비스 차량에 '캐리어에어컨은 가족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부착하며, 적극적인 CS 홍보 활동도 준비했다.
아울러 캐리어에어컨은 올해 초 더 나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2017년형 '에어로/제트 18단 에어컨'을 출시하고 현장 직원을 대상으로 에어컨 설치 실무 교육을 진행하는 등 여름철 성수기 주문량 폭주 현상에 대비한 사전 대응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현병택 캐리어에어컨 사장은 "캐리어에어컨은 'Before Service, After Service'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At Service'를 모토로, 서비스가 영업과 개발의 시작이며 끝이라는 마음으로 고객응대를 100%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