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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PR 챌린지' 본격 시동

전국 대학교 40팀, 180명 대학생 선발 OT 진행

임재덕 기자 기자  2017.03.27 11: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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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지난 25부터 26일까지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제9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제9회 파나소닉 PR챌린지엔 60여 개의 지원팀 중 1차 예선을 통과한 40개 팀, 총 18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네이버 파워블로거 이혜강의 온라인 콘텐츠 작성 강의 및 1차 리뷰 파나소닉 체험 상품 소개, 전 기수 대상작 발표, PR 챌린지를 통해 실제 창업 사례 등의 시간이 이어졌다.  

오후엔 파나소닉 상품을 활용해 상품을 홍보하는 상황극 미션을 진행, 대학생들의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를 볼 수 있었다. 이어진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참가 대학생과 노운하 대표 및 파나소닉코리아 임직원이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파나소닉 PR챌린지 참가팀은 다음 달 약 한 달 동안 파나소닉 상품을 체험한 후 1차 온라인 리뷰 콘텐츠를 작성하게 되며, 미션 결과를 토대로 20팀의 본선 진출팀을 가리게 된다.

본선 진출팀은 모집 시 제출한 기획서를 바탕으로 교내 PR이벤트를 실행한다. 홍보영상 및 인쇄광고 홍보 제작물 미션과 2차 온라인 리뷰 미션 등도 수행하게 된다.

파나소닉코리아는 PR챌린지 대상 1팀에게 장학금 1000만원, 최우수상 1팀에게 500만원을 수여하는 등 총 36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노운하 대표는 "파나소닉 PR 챌린지는 올해로 9회를 맞이할 만큼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다"며 "파나소닉코리아도 이에 걸맞은 투자와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학생의 꿈과 열정에 아낌 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