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골프존(215000·대표 박기원)은 지난 24일 박기원 대표이사를 대표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임 박 대표는 대기업 임원 및 정부 부처 등의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골프존유통 대표이사로 재직 당시 골프존유통을 국내 최대 골프유통기업으로 성장시키고 흑자 전환을 이끄는 등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아 골프존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한편 박 대표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홍익대 경영대학원, 성균관대 국정전문대학원을 수료하고 △SK텔레콤 콘텐츠사업담당 임원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술연구개발기획전문위원 △골프존유통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