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휴비스, 신유동 대표이사 선임

주당 300원 이익배당·사내외 이사선임 안건 가결

전혜인 기자 기자  2017.03.24 10:49:07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휴비스(079980)는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 17회 정기 주주총회 및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유동씨(57)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1987년 휴비스 모사인 삼양사에 입사했으며 2000년 삼양사와 SK케미칼의 합작 법인인 휴비스 출범 후 장섬유·단섬유·마케팅지원본부장으로 10년 이상 현업을 총괄해온 마케팅 전문가로, 지난해 12월1일 대표이사로 내정돼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한편 휴비스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매출 1조1435억원·영업이익 151억의 경영성과 및 1주당 300원의 이익 배당을 보고했으며, 사내이사로 SK케미칼 고기능소재사업부문장인 박찬중 전무를 신규 선임하고 사외이사 신규 선임 및 재선임 등 원안을 모두 가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