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066570)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4일 오전 9시15분 현재 LG전자는 전날보다 1.81% 오른 7만33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에는 7만39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IBK투자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조성진 부회장의 최고경영자(CEO) 취임 후 수익성이 높아졌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3000원에서 9만3000원으로 상향했다.
이승우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연간 실적은 매출 60조원, 영업이익 2조6000억원으로 각각 전년동기 대비 8%, 96%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