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빌(063080·대표 송병준)이 자체 개발 스테디셀러 '피싱마스터'의 후속작을 개발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후속작 '피싱마스터2(가제)'는 전작 고유의 강점을 잇되 훨씬 더 정교하고 사실적인 자연 환경을 연출하고 한층 높은 몰입감과 손맛에 집중해 시리즈 노하우를 총동원했다.
실제 6년간 장수게임인 전작은 세계 모바일 낚시게임시장을 개척했으며 현재 글로벌 누적 3000만 다운로드에 육박하고 있다. 대만을 비롯한 △싱가포르 △브루나이 △핀란드 △룩셈부르크 △아일랜드 등 동남아와 유럽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언리얼엔진4를 활용해 최고 수준의 3D 그래픽으로 세계 모바일 낚시게임시장을 또다시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틸트 기능을 활용한 찌 조작법, 줄을 풀고 당기는 텐션에 따른 진동 등 모바일 특성을 간파한 '게임성'과 게임빌의 독보적 경쟁력인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후속작이 원작의 기세를 넘어설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피싱마스터2'는 내년 글로벌 시장 출격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