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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펜타스톰 for Kakao' 광고모델에 지코·송민호 발탁

실제 절친으로 알려져 펜타스톰 이미지 적합

김경태 기자 기자  2017.03.21 11: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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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이하 네마블)는 올해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모바일 진지점령전(MOBA)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 광고모델로 힙합 아티스트 지코와 송민호를 발탁했다고 21일 알렸다. 

'펜타스톰'은 PC에서 주로 즐겼던 MOBA장르를 모바일에 최적화한 게임으로 언제 어디서나 박진감 넘치는 5:5 실시간 대전을 할 수 있다. 

탱커를 비롯한 △전사 △아처 △마법사 △암살자 △서포터 등 6개의 직업, 22종의 영웅, 차별화된 스킬과 역할로 대전마다 새로운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영웅은 출시 후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며 영웅별로 독특한 스킨도 준비돼 이용자만의 개성도 뽐낼 수 있다. 

아이돌 그룹 블락비 지코와 위너 송민호는 펜타스톰 광고모델로 18일부터 방송을 통해 사전예약을 알리고 있다. 

펜타스톰 광고는 'Show me your play 펜타스톰'이라는 슬로건 아래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언제든지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의 트렌디함을 강조했다. 

심병희 넷마블 마케팅실 이사는 "자유로운 표현을 중시하고 트렌드리더로 큰 인기를 얻는 지코와 송민호는 실제로도 친한 친구로 알려져 어디서나 친구들과 쉽게 즐길 수 있는 펜타스톰 이미지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광고모델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펜타스톰은 지난 9일부터 사전예약 진행 중이며 2분기 내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