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오는 23일까지 ELS 2종을 공모한다.
우선 '키움 제675회 ELS'는 연 7.4%(세전)의 수익률을 추구한다. 기초자산은 KOSPI200지수와 Eurostoxx50지수, HSI지수며 만기는 3년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2%(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최고 22.2%(연 수익률 7.4%, 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낙인배리어는 55%이다.
'제75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의 기초자산은 페이스북과 애플 두 종목이다. 추구수익률은 세전 연 11.5%이고 만기는 3년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있으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36개월) 이상인 경우 최고 34.5%(연 수익률 11.5%, 세전) 수익으로 돌려준다.
단, 투자기간에 두 기초자산 중 하나가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 마감은 23일 오후 1시며,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