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2차 예비 경선에 홍준표 경남도지사,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진태 의원, 이인제 전 최고위원 4명이 진출했다.
자유한국당은 지난 19일 TV조선에서 대선주자 6명이 토론회를 마친 직후 책임당원 70%, 일반국민 30%의 여론조사를 거쳐 본경선 4명을 확정했다.
앞서 19일 TV토론회에 나선 안상수·원유철 의원은 2차 컷오프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본경선 진출자 4명은 권역별 합동연설회와 TV토론에 참석한다(22~24일). 26일에는 책임당원 동시투표(50%)가 있다. 29~30일 국민 여론조사(50%)를 실시해 31일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오는 31일 전당대회에서 책임당원 현장투표(50%)와 일반국민 여론조사(50%)를 통해 대선후보를 최종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