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이필드호텔이 운영하는 호텔관광전문교육기관 메이필드호텔스쿨(학장 장도현)은 오는 25일 오전 11시30분 메이필드호텔스쿨 신관 3층 강당에서 2018년 호텔조리전공 예비신입생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호텔조리전공 주요 교육과정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지며, 희망자에 한해 특급호텔 출신 전임교수와의 진로상담도 진행된다.
호텔조리전공을 희망하는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및 졸업자(검정고시 포함) △타 대학 재학생과 학부모 △호텔조리에 궁금증이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호텔조리전공은 △호텔서양조리과정 △호텔동양조리과정 △한류한식조리과정 △F&B코디네이터과정으로 세분화돼 있으며 전공 기초부터 단계별 심층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신라호텔, 힐튼호텔 등 특급호텔 총주방장 교수진과 한국조리기능장 교수진 등 오랜 실무 경력을 밀착지도 아래 전수받을 수 있는 커리큘럼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학교에서 실시하는 메인클럽 프로그램을 통해 메이필드호텔 내 레스토랑과 전통 한식당에서 유급현장실습 기회를 얻는다. 메인클럽 이수 시 5성 호텔 경력을 쌓을 수 있고, 메이필드호텔 입사 시 인턴기간 단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학교 관계자는 "메인클럽과 더불어 유수의 기업들과 산학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취업시스템을 구축해 호텔조리전공 졸업자 대부분이 특급호텔 및 대기업 외식사업체로 취업했다"며 "앞으로 재학생들의 양질의 취업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호텔조리계열 △호텔관광경영계열 △호텔카지노계열 △호텔제과제빵계열 2018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메이필드호텔스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4일까지 참가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