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카드(대표 임영진)는 신학기를 맞아 LG유프러스(032640·대표 권영수)와 함께 '신한 학생증 체크카드' 소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통신비 요금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신한카드 학생증 체크카드'를 소지한 대학생이 사이트에서 LG유플러스 단말기를 다음 달 말까지 신규 구매하고 이 카드로 통신요금을 자동이체한 경우, 월 1만원씩 24개월간 총 24만원을 캐시백 해준다.
S20 상품 기반 학생증 체크카드의 경우 전월 사용조건 등을 충족했을 시 최대 31만원까지 캐시백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통신비 절감을 위해 LG유플러스와 함께 체크카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신한금융그룹 인프라를 활용해 체크카드 경쟁력 강화, 미래고객 확보 등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