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도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오는 21~22일까지 거제마리나에서 농지업무의 효율성 증대를 위한 '농지담당공무원 실무역량 향상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도내 18개 시·군, 읍·면·동 농지업무 담당공무원과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170여명이 참가해 농지업무 담당자들 간 현장업무 정보공유와 교류증진의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지법 해설 및 법령개정사항, 농지전용 실무에 대한강의와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지보전부담금 실무교육 및 농지정보시스템 활용교육이 편성돼 있어, 최근 농지보전에 대한 국내외 동향, 향후 농지보전 정책방향 등 파악에 도움이 될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교육은 최근 개발행위 증가에 대한 전용 및 분야엽의 사례 연구를 통한 현장 감각능력을 익힘으로써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추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