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에스(217820)가 급등세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는 금융투자업계의 분석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는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전 9시5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엔에스는 전일대비 16.44%(1800원) 급등한 1만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동희 키움증권 연구원은 "엔에스는 2차전지 장비 수주 확대로 올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거둘 것"이라며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27억원, 6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7.9%, 245.8%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엔에스는 이달 총 133억원 규모의 2차전지 장비 수주를 공시했는데 이는 지난해 잠정 매출액 296억원의 45%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