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기자 2017.03.17 09:47:45
[프라임경제] 삼성전기(009150)가 실적개선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17일 오전 9시40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날보다 1.41% 높은 6만4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에는 6만5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듀얼 카메라 및 연성PCB의 매출 증가로 전사 영업이익은 2017년, 2018년 각각 1027%, 47%%씩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