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는 침체된 광주•전남지역 외식업계 활성화를 목표로 '소셜 드링킹카'를 운영한다.
올해 말까지 진행될 예정인 소셜 드링킹카는 화합과 소통을 위한 주류 이벤트 행사다. 소셜 드링킹카는 오는 17일 금요일 오후 6시 전남대학교 후문에서 보해양조 홍보대사인 개그우먼 박나래씨와 첫 시동을 건다.
보해양조는 이날 더욱 달달해진 잎새주를 알리기 위한 시음 뿐만 아니라 박나래씨 인터뷰, 댄스배틀 등을 열어 시민과 함께 할 계획이다.
2016년 9월부터 보해양조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목포 출신 개그우먼 박나래 씨는 시음행사에 직접 참여해 지역민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소셜 드링킹카는 SNS를 통해 실시간 방송으로도 볼 수 있다. 이 행사는 보해양조 공식 페이스북 계정(https://www.facebook.com/bohaebrewery) 등을 통해서도 방송된다.
이와 함께 장학금 전달식도 열린다. 지난해 12월부터 '사랑의 병뚜껑 캠페인'으로 모금된 성금 중 일부를 난치병 아동에게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