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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서울시 화재사고 피해가정 지원

10일 강북구 지역 이재민에 위로금과 구호세트·생활용품 전달

김수경 기자 기자  2017.03.13 15: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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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화손해보험(000370·대표 박윤식)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 강북소방서에서 화재 피해로 주거지가 전소해 어려움을 겪는 강북구 이재민에게 위로금과 구호세트,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고 13일 알렸다.

가족 없이 혼자 전셋집에서 거주하는 강북구 피해주민은 지난달 20일 주방에서 원인 미상 화재가 발생해 가전제품과 가재도구류가 전소하는 피해를 입었다.

한편, 한화손해보험은 지역의 생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서울소방재난본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서울시 화재사고 피해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세이프 투게더 하우스(Safe Together House)'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피해 세대까지 40세대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