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금융투자는 파생결합상품 총 3종을 15일 수요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
먼저 홍콩지수(HSI), 유럽지수(EuroSTOXX50),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3.5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960회'를 공모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여섯 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 기준가격의 △90% 이상(1차) △85% 이상(2차) △80% 이상(3~5차) △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12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5.25%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라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금융투자 ELS 6961회''는 유럽지수, 홍콩지수,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 5.16%의 월지급식 쿠폰을 추구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여섯 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다. 월지급조건은 55% 이상이며, 매달 지급되는 쿠폰은 0.43%다. 상환조건은 최초 기준가격의 △95% 이상(1차) △90% 이상(2~3차) △85% 이상(4~5차) △70%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45%다.
마지막으로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 일본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5.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962회'도 마련됐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여섯 차례의 상환 기회가 따르며 상환조건은 최초 기준가격의 △90% 이상(1차) △85% 이상(2~3차) △80% 이상(4~5차) △65% 이상(만기)이다. 녹인은 42%다.
모집은 각 30억원 한도며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중도환매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