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바일 게임기업 컴투스(078340·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리얼 낚시게임 '낚시의 신'에서 글로벌 유저와 함께하는 저개발국가 식수 환경 개선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사회공헌프로젝트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와 함께 진행하는 후원 활동이며, 비위생적인 식수로 질병에 쉽게 노출되는 저개발국가 학생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컴투스는 최근 서비스 3주년을 맞은 '낚시의 신' 글로벌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기념 이벤트 '1천만 에너지의 기적'을 전개하고, 공동 미션을 모두 달성해 이벤트를 성공리에 완료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1000만 에너지의 기적'을 통해 마련한 기금을 활용, 저개발 국가의 식수 위생 지원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현지 학생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해당 지역 학교에 안전한 식수 및 위생시설 보급과 위생교육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는 '미래 희망 더하기'라는 테마 아래 지금까지 전세계 청소년들의 건강한 삶과 미래 희망을 위한 교육 환경 및 삶의 질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