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066570)의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G6가 출시 첫 날 2만대가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선 하루 평균 1만대 이상을 '대박'으로 분류한다.
11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출시일인 전날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개통된 G6는 약 2만대로 추정된다. 이는 전작인 G5의 첫날 기록 1만5천대를 넘어서는 기록이다.
출시일인 전날 오전에는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와 맞물리면서 주요 매장이 한산한 분위기였지만, 퇴근 시간 이후 고객이 몰려든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