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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실종아동 예방 캠페인 업무협약식' 진행

책자서 어린이 사진·지문·머리카락 비롯 머리카락 신상 정보 보관

김수경 기자 기자  2017.03.09 17: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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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ING생명(대표 정문국)은 9일 오전 서울 중구 ING생명 본사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실종아동 예방 캠페인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ING생명은 이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용 교육책자 '오렌지 아이키트'를 제작해 고객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이 책자는 어린이들이 길을 잃거나 유괴당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을 담았으며 어린이 사진, 지문, 머리카락 등 신상 정보를 보관할 수 있도록 됐다. 

또한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내용을 살펴보도록 색칠공부 형태로 제작됐다. 

한편, ING생명은 소외계층 어린이 생활환경을 개선해주는 '오렌지희망하우스'를 비롯해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드림오렌지 자선바자'와 '끝전기부 프로그램' 등 어린이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