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기자 2017.03.08 17:03:00
[프라임경제] 우노앤컴퍼니(114630)는 김택환외 3인이 제출한 주주총회 의안상정 가처분 신청을 전주지방법원이 기각했다고 8일 공시했다.
우노앤컴퍼니에 따르면 전주지방법원은 채권자들의 신청이 이유 없으므로 이를 모두 기각하기로 결정했으며 소송비용은 채권자가 부담하라고 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