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순당의 계열사 자연그대로농업은 챱 샐러드 바 베지테이블(Vege table)이 새봄을 맞아 병에 들어간 샐러드 '자 샐러드(JAR SALAD)' 4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병 샐러드는 이미 몇 년 전부터 뉴욕 등에서 바쁜 현대인을 위한 웰빙 도시락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자 샐러드 중 '어메이징 그리너리(Amazing Greenery)'는 아스파라거스·컬리플라워·오크라 등 각종 야채와 닭가슴살에 오미자 비네그레트 소스로 만들었다.
또 두부·아보카도·라디치오 등에 올리브 비네그레트 소스를 넣은 '레인보우 올리브(Rainbow Olive)'와 새우·감자·믹스빈·삶은달걀·토마토·블랙 올리브 등에 복분자 비네그레트 소스가 들어간 프렌치 베리(French Berry)'가 있다.
'리코타 프릇(Ricotta Fruit)'은 리코타치즈·적포도·청포도·파프리카·토마토 등에 유자 비네그레트소스를 넣었다.
한편, 뉴욕스타일의 챱(chop) 샐러드를 즐길 수 있는 베지테이블은 24가지 신선한 야채를 기본으로 주문 즉시 그 자리에서 메잘루나(mezzaluna)라는 칼을 써서 조리해 제공한다.
메잘루나는 야채를 불규칙한 모양으로 잘게 썰 수 있는 이탈리아의 조리도구다. 불규칙한 모양으로 잘게 다져진 야채는 재료의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고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