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아이비케이에스6호기업인수목적(스팩)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을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아이비케이에스6호기업인수목적은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설립됐으며 공모를 통해 10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합병대상회사 업종은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디스플레이 △모바일·게임 △바이오·의료 산업 △신재생에너지 △전자·통신 △소재 등이다.
아이비케이에스6호기업인수목적은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공모예정가액은 2000원, 액면가 100원,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