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농기계임대사업소 직원 교육을 통한 업무 역량 강화로 농기계 행정 서비스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농작업 재해예방기술과 교수기법을 주제로 실시한 '농업기계 안전강사 양성 교육'에서 영광군농업기술센터 소속 정광수 농기계 교관이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아 농촌진흥청장이 수여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같은 장소에서 이뤄진 농업기계에 대한 이해와 기능 활용을 주제로 실시한 '신규 농업기계 담당자 교육'에서는 이재방 농기계 수리요원이 농촌진흥청장으로부터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어 명실공히 영광군 농기계임대사업소가 전국에서 으뜸가는 기관임을 실력으로 입증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담당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소기의 성과를 거양하는 등 전문지식과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련 교육을 통해 업무 역량 강화를 이뤄 영광 농업인의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농작업 환경 개선, 노동력 감소 등 농업인의 편의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