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매치나인(대표 서정호)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7에서 공개된 LG전자 G6 케이스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음 달 2일부터 예약판매한다.

LG G6는 18대9 비율의 5.7인치 QHD(2880X1440) 풀 비전(Full Vision)의 대화면으로 기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전용 케이스 사용이 필수적이다.
매치나인이 출시하는 LG G6 전용 케이스는 총 14종이며 모두 LG모바일과 라이선스 계약된 정품이다.
매치나인은 LG G6 신제품 케이스 전 제품에 대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11번가를 통해 매치나인의 스테디셀러인 보이도미러, 보이도 케이스의 가격을 1만원 미만으로 판매하는 파격적인 할인행사와 함께, 오는 4월2일까지 12종의 신제품 케이스를 30% 할인하는 이벤트를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LG G6 신제품 케이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각종 이벤트에 대한 내용은 매치나인 11번가 미니몰 등을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