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이수스(한국 지사장 데이비드 푸)는 24일 인텔 카비레이크가 탑재된 고성능 미니 PC 'ASUS Vivo Mini(이하 Vivo Mini)' 7세대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Vivo Mini 시리즈는 'VM65N'과 'UN65U' 두 가지 모델 기존 출시된 에이수스 노트북과 올인원 PC를 통해 축적된 노하우가 집약됐다.
특히 이번 7세대 시리즈는 윈도우10과 무선키보드, 마우스가 모두 합쳐진 완제품으로, 기존 조립 PC와 달리 구매자가 구성품을 직접 골라 조립하는 번거로움을 없앴으며, PC 초보자도 구매 직후 바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 친화적 제품이다.
또한 완제품 형태로 판매되며 모든 부품을 에이수스공식 서비스센터인 '로얄 클럽'에서 3년 무상 서비스가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기존 시리즈에서 내장 그래픽에 대한 아쉬움을 느낀 유저라면 이번 신제품은 엔비디아그래픽칩셋을 추가로 장착해 그래픽 처리 성능을 크게 향상 시켜 최상의 만족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고성능 제품임에도 크기와 무게는 손바닥 위에 올려놓을 수 있을 정도로 작고 가볍다. 또 미니 PC에 걸맞게 핸드백에 담을 수 있도록 본체에 어댑터를 내장해 이동성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RAID지원으로 파일 전송속도는 일반 SSD 대비 최대 3배 빠른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에이수스 Vivo Mini를 수입·공급하는 장양일 포트로얄글로비스 대표는"에이수스미니 PC 7세대 Vivo Mini시리즈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한껏 고려한 제품"이라며 "이번 제품 출시와 함께 앞으로 다양한 디자인과 구매 편의성을 감안해 소비자가 구매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 높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