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넥슨(대표 박지원)은 KOG(대표 이종원)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엘소드M 루나의 그림자'의 시범 테스트를 앞두고 23일부터 사전 예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엘소드M 루나의 그림자'는 인기 온라인게임 '엘소드' 개발사 KOG가 직접 개발한 첫 모바일게임으로 '엘'을 찾아가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 '엘소드'와는 달리 새로운 세상 '루나'로 소환된 영웅들의 모험을 그린 액션 역할수행게임(RPG)다.
특히 풀 3D 그래픽이 구현하는 화려한 액션 효과와 한 손만으로도 플레이 가능한 단순한 조작법, 직접 컨트롤하는 스킬 및 연계기 등을 통해 액션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 △규율의 탑 △헤니르의 시공 △침략전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와 '아바타' 및 '전직' 등 풍부한 성장 요소를 통해 재미를 제공한다.
넥슨 관계자는 "한 계정에서 총 6종의 '영웅'을 모두 플레이할 수 있어 자유롭게 '파티'를 편성할 수 있다"며 "다양한 능력치를 가진 '아바타'와 총 36종의 '전직'을 조합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넥슨은 다음 달 8일까지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예약자를 모집하고, 이후 시범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