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백양사(논산방향)휴게소(소장 이백섭)가 이용 고객을 위해 휴게소 정면 통로에 북풍한설을 막아주는 바람막이를 설치했다.
백양사 휴게소는 지구 온난화로 폭염과 폭우 폭설이 심해질 것이라는 정보에 따라 동절기 한파를 막아줄 바람막이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추진했다.
이달에 잦은 눈과 찬 바람에도 불구하고 안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해 이용 고객님들이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이백섭 소장은 "휴게소를 이용하시는 고객들에게 고객의 입장에서 편의시설을 관리하고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정성을 다해 서비스하고 섬기는 운영을 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