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 사회는 이제 4차 산업혁명에 들어섰지만 아직까지도 그 개념을 어렵게 느끼는 이들이 많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아남기'는 4차 산업혁명 이야기만 나오면 머리가 지끈거리는 사람들을 위한 서바이벌 안내서다.
이 책은 최신 기술과 거리가 멀어보이는 할리우드 스타 마릴린 먼로와 레아 세이두의 얘기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을 흥미롭고 재밌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을 보면 마릴린 먼로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무인 비행기 즉, 드론 회사에서 근무했었고 레아 세이두의 아버지가 세계 3대 드론 제작 업체 중 하나인 패롯 CEO 앙리 세이두였다.
책의 저자 김지연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서 컴퓨터 비전을 전공하고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에서 28년간 차세대 IT기술 연구개발에 진력한 전문가다. 오랜 경험을 가진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노하우가 책 곳곳에 그대로 녹아있어 보다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페이퍼로드 펴냄, 가격은 1만5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