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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2일까지 파생결합상품 3종 모집

최대 세전 연 8.5% 수익 추구하는 특판 ELS

이지숙 기자 기자  2017.01.31 17: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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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증권(사장 윤용암)은 지수 기초자산의 공모형 특판 파생결합상품 3종을 오는 2월2일까지 총 60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

윤용암 사장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ELS의 상품성 강화를 강조해 고객에게 저금리 시대에 안정성과 수익성을 갖춘 상품들이 출시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우선 ELS 15326회는 한국(KOSPI200), 유럽(Eurostoxx50), 일본(Nikkei225) 지수가 기초자산이며, 3년 만기 투자기간 중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의 50% 밑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세전 연 8.5%의 수익을 지급한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최초 기준가의 95% 이상(6개월), 90% 이상(12·18개월), 85% 이상(24·30개월), 80%(36개월)이면 세전 연 8.5%로 상환된다.

또한, 같은 기간,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의 ELS 15324회 상품도 판매한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이 92.5% 이상(6·12개월), 90% 이상(18개월), 85% 이상(24개월), 80% 이상(30개월), 75% 이상(36개월)이면 세전 연 5.7%로 상환되는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특판 ELS는 삼성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팝(POP) HTS와 모바일 엡팝(mPOP) 앱에서 가입할 수 있다.

한편, 온라인으로 '특판 ELS'에 1000만원 이상 가입하면 가입 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 상당의 모바일백화점 상품권 이벤트와 호텔 딸기뷔페 추첨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