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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om 선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사인 넣어 479명에게 첫 발송

이정표 기자 기자  2017.01.31 1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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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인천시가 관내 신생아 출산 맘 479명에게 축하선물을 전달했다.

시는 출생아에게 전달하는 출산축하선물(모바일상품권 or 출산용품)인 I-mom 선물과 유정복 시장의 친필사인을 담은 아기 탄생축하카드를 31일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 날 발송한 I-mom 선물과 축하카드는 지난 23일 현재까지 신청한 479명에게 발송됐다.

신청자 중 모바일상품권을 97%인 463명이, 출산용품 택배는 3%인 16명이 신청하는 해 모바일상품권 신청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상품권 계약업체는 ㈜이마트로 인천지역 소재 이마트에서 출산용품으로 구입 사용이 가능하며 모바일 상품권은 2월부터 발송할 예정이다. 출산용품 택배도 별도로 신청자에게 배송되게 된다.

I-mom 선물 신청은 거주지 소재 읍·면·동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 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통합신청서로 신청가능하다.

타 지역에서 출생신고를 했을 경우에는 거주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60일이내에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