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업계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는 자사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의 글로벌 유저 수가 2500만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록은 지난해 10월12일 전 세계 플레이어 수 2000만명을 돌파한데 이어 약 3개월만에 달성한 것으로 오버워치의 인기가 점점 더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오버워치는 지난해 5월24일에 출시돼 게임 출시 약 10일만에 700만명 이상의 플레이어들이 게임에 합류한 것을 시작으로, 6월15일에는 전 세계 플레이어 수 1000만, 8월5일에는 1500만을 돌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