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알리안츠생명은 2월1일부터 보장성보험 2종을 출시해 보장성 영업을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알리안츠생명은 고객의 건강보장 니즈를 반영한 '(무)걱정말아요CI통합종신보험'과 '(무)당뇨에강한건강보험(갱신형)'을 다음 달 1일부터 판매한다.
(무)걱정말아요CI통합종신보험은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 장점인 저렴한 보험료로 기본적인 사망보장과 중대한 질병(CI, Critical Illness)을 함께 보장한다.
저해지환급형으로 설계해 보험료 납입기간 중 계약을 해지할 때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을 줄여 보험료는 낮췄다. 또 중대한 질병(CI)이 발생했을 때 사망보험금 일부를 미리 지급받는 'CI 선지급 기능'을 추가했다.
여기에 LTC선지급종신특약(저해지환급형)을 선택하면 장기요양상태(LTC, Long term Care)일 경우 사망보험금 일부를 미리 받아 치료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무)당뇨에강한건강보험(갱신형)은 당뇨 발생률과 치료비용 지출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당뇨 및 당뇨와 연계성이 높은 3대 중대질병 보장을 강화했다. 보장 시작일 이후 당뇨로 진단받고 이후 일반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등이 진단되면 진단 보험금 두 배를 받을 수 있다.
김경천 알리안츠생명 상품계리실장은 "지난달 (무)알리안츠보너스주는저축보험 출시에 이어 보장성보험 신상품 출시로 고객 욕구를 충족하는 상품 라인업을 갖췄다"며 "계속 경쟁력 있는 상품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