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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 설맞이 이벤트 '봇물'

하영인 기자 기자  2017.01.19 14: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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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외식업체가 오는 설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돈까스 전문 프렌차이즈 부엉이돈가스 두산타워점은 신년맞이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1만원 이상 주문 고객에게는 부엉이돈가스를 무료로 제공해주는 부엉이 식사권이 주어진다. 

무료 식사권은 2개월 내로 사용해야 하며 메인메뉴 1개당 스탬프 1개를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스탬프 3개를 적립하면 음료수 1잔, 스탬프 6개 적립하면 왕새우 튀김, 스탬프 10개를 적립하면 부엉이돈가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명품 수제떡으로 알려진 수담떡공방도 설 시즌을 맞아 '설떡선물세트' 특선·실속세트를 출시했다. 설특선선물 3단세트는 두텁떡, 수제양갱, 백년초유과 등으로 구성됐다. 

부정청탁금지법에 맞춘 5만원 이하의 김영란 선물세트도 준비돼 있다. 바로 '제주찹쌀떡세트(대)'와 '다드림세트'다. 다드림세트는 제주쑥찹쌀떡과 흑미호두찰편, 호박고지찰편, 흑임자구름떡, 감귤정과, 사과정과 등으로 구성했다. 

수담떡공방 관계자는 "떡은 직접 만들어 당일 판매하는 시스템을 도입, 식품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창고형 와인도매점 데일리와인도 5만원 미만 가격대 25종 10세트 구매 시 1세트를 추가로 주는 증정 행사를 오는 24일까지로 늘렸다. 

이와 함께 60년 전통의 칠레 프리미엄 와이너리 '비냐 아레스티' 와인 9종과 철학자의 와인으로 불리는 '마키아밸리' 등 8개국 70여개 신상품을 수입사권장가 대비 최대 70% 할인 판매하며 선물세트로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