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자영업자 등이 폐업신고시 편의를 제공키위해 세무서와 협력시스템을 구축하고, 폐업신고 간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폐업시 시청(인·허가 관청)과 세무서(사업자등록 관청)에 각각 신고해야 하던 시민 불편사항을 개선한 것. 접수기관에서 업무를 일괄처리하는 것이 아니고 기관 간 자료전송(시스템, 팩스 등)으로 담당업무를 처리하는 형태다.
대상은 △통신판매업 △담배소매·판매업 △공중위생업 △옥외광고업 등 49개 업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