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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수산시장 화재 관련 정관계 인사 방문 이어져

송성규 기자 기자  2017.01.17 08: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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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15일 새벽에 발생한 여수수산시장 화재현장에 정치권과 정부 고위인사급들이 현장을 방문했다.

지난 15일에는 문재인 의원(전 민주당 대표)이 현장을 찾아 시 관계자와 상인들을 만나 조속한 수습을 당부했다. 16일에는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 이개호 의원, 주철현 여수시장이 여수수산시장 화재의 피해 상황과 수습대책, 정부차원의 지원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유근기 곡성군수, 박병종 고흥군수가 현장을  방문해 전남시장군수협의회 1000만원, 전국시장군수협의회 500만원을  화재 피해성금으로 전달했다.

국민의당에서는 주승용 원내대표와 지도부 등 13명이 종합대책본부를 방문하는 등 이 문제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박지원 신임 대표 등도 17일 중에 여수를 찾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