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상호 전 행복하남공동체 추진위원회 대표는 지난 16일 하남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하남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519-3 백천빌딩 4층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다음 주 중 공식 출마의 변을 밝힘으로써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설 계획이다.
김 예비후보는 "지금 보여주는 모습과는 다른 하남이 돼야 한다는 강렬한 문제의식을 갖고새로운 하남을 건설할 수 있다는 소명이 있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그 소명의 길을 걸어갈 것이라는 기쁨과 설렘으로 나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시민과 함께 행복한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협동조합 행복하남공동체 추진위원회 대표직을 수행했으며 우상호 원내대표 정책특별보좌관,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직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