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리미엄 수공예 도자 브랜드 '이도'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월 한 달간 구정 맞이 선물 이벤트를 겸해 마련됐다. 반상기, 면기, 접시, 컵 등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은 제품들로 구성된 세트 상품을 최대 30% 할인 혜택으로 제공한다.
총 33종의 세트를 준비해 선물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기호와 사정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용도 및 가격대별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한편 대구, 경북 지역내 최초인 이번 매장 오픈으로 이도는 대구 시민은 물론 경북권 지역 주민에게 한층 더 쉽고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됐다.
이도 관계자는 "2017년에도 지속적인 백화점 유통 확대로 이도라는 브랜드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수공예 도자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 품격 있는 식탁 문화를 전파하겠다"고 말했다.